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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공격 미사일 보며 파티-셀카 환호…레바논 시민 영상 논란(영상)

    이란 공격 미사일 보며 파티-셀카 환호…레바논 시민 영상 논란(영상)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인접국 레바논에서 하늘을 가로지르는 미사일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파티를 즐기는 영상이 퍼지며 국제적인 비판을 받고 있다.레바논은 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이란의 동맹 세력인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활동하는 지역이기도 하다.최근 소셜…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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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옷 입고 이코노미석 타고…쉐라톤 호텔 16조 상속녀 검소한 삶

    중고 옷 입고 이코노미석 타고…쉐라톤 호텔 16조 상속녀 검소한 삶

    미국에서 16조 원이 넘는 유산을 물려받고도 검소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언론인이자 자선가 미치 퍼듀(Mitzi Perdue)의 삶이 주목받고 있다.그는 사설 전세기 대신 이코노미석, 고급빌딩 대신 평범한 아파트, 명품 대신 중고 의류와 구두 수선을 택하며 ‘진짜 삶’을 실천하고 있다.…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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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여친 낙태 거부하자”…음료에 약물 타 유산시킨 男

    “전 여친 낙태 거부하자”…음료에 약물 타 유산시킨 男

    미국 텍사스에서 전 여자친구의 음료에 낙태약을 몰래 넣어 태아를 유산시킨 남성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파커카운티 교도소는 10일(현지시간), 저스틴 앤서니 반타(38)가 전 연인의 음료에 낙태유도제를 몰래 넣은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지난해 9월, 피해 여성은 임신 사실을 반타에게 …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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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집가 숨진뒤 집 벽에서 희귀금화 1000개, 47억원어치 발견

    수집가 숨진뒤 집 벽에서 희귀금화 1000개, 47억원어치 발견

    프랑스 남서부의 한 주택 벽 속에서 1000개가 넘는 희귀 금화 컬렉션이 발견돼, 최근 경매에서 한화 약 47억 원에 낙찰됐다.금화를 숨겨놓은 이는 지난해 89세로 세상을 떠난 무명의 고령 수집가였다.■고대 마케도니아부터 루이 16세까지…역사 품은 금화금화를 수집한 인물은 카스티욘(C…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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