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5
구독




돈을 인출하려면 본인이 와야 된다는 말에 중병에 걸린 노년 여성이 은행을 직접 방문했다가 문 앞에서 사망하는 일이 중국에서 벌어졌다. 최근 사우스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달 14일 중국 후난성 주저우시에 있는 중국농업은행에서 벌어졌다.62세 여성 펑(Peng) 씨…

영국의 20대 여성이 몸에서 썩은 생선 냄새가 나는 희귀 질환으로 정상적인 일상을 살아가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영국 매체 메트로는 1일, 카르멘 데이비스(29)가 트리메틸아민뇨증(TMAU) 진단을 받아 타인과의 접촉을 피하게 됐고 정신 건강 문제까지 생겼다고 전했다.그는 “매일 아침…

미국에서 생후 16개월 된 아기가 리모컨 속 단추형 건전지(코인 배터리)를 삼킨 뒤, 식도 괴사가 진행돼 생명이 위태로워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는 이후 28차례에 걸친 시술과 수술을 받은 끝에 가까스로 회복 중이다.2023년 10월, 당시 16개월이던 아기가 리모컨 속 건전지를 삼…

인도에서 한 남자아이가 놀다가 넘어져 8cm짜리 못이 뇌까지 박히는 중상을 입었다. 이 아이는 10시간의 대수술 끝에 살아남았다.최근 인도의 현지매체 ‘인도투데이’ 등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발람푸르(Balrampur) 지역에서 한 7세 소년이 킹 조지 의과대학(KGMU)에서 …

남아프리카의 짐바브웨 당국이 급격히 불어난 코끼리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일부를 도살해 그 고기를 주민들과 나누겠다는 계획을 밝혔다.4일(현지 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짐바브웨 공원·야생동물 관리청은 성명을 통해 세이브 밸리 보호구역에서 우선 코끼리 50마리를 대상으로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