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콜롬비아에서 13년 넘게 검사로 일하며 지점장까지 올랐던 여성이 학위와 자격증을 위조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결국 징역을 살게 됐다.5일(현지시각) 멕시코 언론 엘 임파르시알 등에 따르면 콜롬비아 사법부는 지난달 25일 전 라구아히라 지검장 클라우디아 엘레나 로자노 도리아에게 사기 및 문…

중국계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에서 구입한 크루아상 모양의 무드등 안에서 개미 수백 마리가 나왔다는 소비자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해외 사용자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직장 동료로부터 테무에서 구입한 크루아상 무드등을 선물 받았는데, 그 안에서 개미 수백 마리가 발견됐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