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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BEEF)’에 출연한 미국의 한인 아티스트가 과거에 했던 발언이 논란이 되며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18일(현지 시간) 미국 NBC 뉴스 등은 데이비드 최(46)가 지난 2014년 자신이 진행하던 팟캐스트 방송 ‘DVDASA’ 에서 스스로를 …

일본에서 판매하고 있는 돌고래 고기에서 정부가 허용하는 기준치의 100배에 달하는 수은이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의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비영리 해양보전 운동 단체 ‘액션 포 돌핀스(ADF)’은 지난해 10월 일본의 온라인 유통업체 야후 재팬에서 돌고…

일본의 한 의료재단이 자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최근 설문조사 결과, 10명 중 8명은 100세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응답했다. 100세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답한 설문자들의 59%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18일 미국…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전쟁범죄 현장인 폴란드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서 한 관광객이 미소를 짓고 모델처럼 포즈를 취한 채로 사진을 촬영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GB News의 프로듀서인 마리아 머피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나는 내 …

중국의 한 서커스단에서 남편과 함께 공연을 펼치던 여성 곡예사가 공중그네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인민일보 등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공중 곡예사 쑨모 씨는 지난 15일 중국 안후이성 북부 도시 쑤저우에서 남편 장모 씨와 함께 공중 곡예 공연을 선보였다. 트위터에 올…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인근 바다 한가운데서 2t에 달하는 코카인이 발견됐다. 시가로 환산하면 4억 유로(약 5 778억원)에 달하는 양으로 이탈리아 역대 최대 적발 규모다. 17일(현지시간) 안사(ANSA)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재무경찰과 세관은 이날 시칠리아섬 동쪽 해상에 떠 있…

중국 장시성(江西省) 난창시(南昌市)의 한 호텔에 묵었던 남성이 침구 안에서 갓 태어난 쥐를 발견했다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중국 웨이보와 시나닷컴 등에 따르면 이일은 지난달 23일 있었다. 당시 난칭시의 한 호텔에 입실한 이용객 첸 씨는 새벽 2시가 넘은 시각 베개 밑에서 찍…

러시아 여성이 인도네시아 발리 주민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나무에서 알몸으로 사진을 촬영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인도네시아 당국에 의해 추방됐다. 프랑스 AFP 통신은 최근 러시아 패션 디자이너인 루이자 코시크(40)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거대한 나무 앞에서 촬영한 알몸 사진을 자신의…

미국의 알래스카주 상공에서 푸른빛을 띄는 소용돌이가 관측됐다. 해당 관측 사진을 보고 누리꾼들은 ‘UFO의 출현’, ‘다른 차원과의 연결’과 같은 추측을 내놨지만, 해당 소용돌이는 우주로켓이 발사됐을 때 생기는 현상으로 밝혀졌다.지난 15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미국 시카고 지역에서 136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한 지 4일 만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폭설이 내리는 이례적인 현상이 관측됐다. 미국 국립기상청(NWS) 등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지역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때늦은 눈이 내렸다. 이날 오전 시카고 기상 관측소…

미국 애틀랜타 지역 교도소에서 30대 남자 수감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유가족들은 이 남성이 빈대에 물려 사망했다고 주장하며 진상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14일(현지시간)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라숀 톰슨(35)은 지난…
![中 서커스단에서 ‘사자’ 탈출하자 시민들 혼비백산 [영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17/118874470.1.jpg)
중국의 한 서커스 공연에서 곡예를 부리던 사자가 철창을 탈출해 관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17일 중국 매체 글로벌타임즈(환구시보), 홍성일보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 45분경 허난성 뤄양에서 한 서커스 공연 중 사자 한 마리가 철창를 빠져나왔다.당시 서커스를 관람하…

한 스페인 산악인이 지하 70m 아래 동굴에서 홀로 500일을 지냈다. 학자들은 이 여성을 관찰하며 극도의 고립이 인간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다. 그는 동굴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 파리 떼에 둘러싸였던 기억을 꼽았다. 미국 CNN·워싱턴포스트,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를 향해 폭발물을 던진 20대 용의자를 가장 먼저 제압한 ‘빨간 옷 아저씨’가 화제다. 15일 NHK 방송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가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와카야마현 중의원 보궐선거 지원을 위해 와카야마시 사이카자키 어항…

극심한 경제난에 시달리는 튀니지에서 한 축구선수가 바나나 가격이 비싸다고 불평했다가 테러범 취급을 받자 극단적인 선택으로 사망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튀니지 프로축구 1부리그 US모나스티르에서 뛰었던 축구선수 니자르 이사우이(35)가 지난 1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