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결혼 압박에 시달리는 젊은이들을 위해 ‘가짜 신부’로 활동하는 중국 여성이 소개돼 화제다. 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청두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차오메이(CaoMei)는 2018년 한 친구의 부탁으로 부모님 앞에서 여자친구 역할을 해준 이후 연결혼 압박…

미얀마 강진 당시 태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이 대피하기 전에 먼저 교실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중국 신경보는 미얀마 지진 당시 태국 치앙마이주(州)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대피하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영…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우연히 한 가족의 스냅 사진에 포착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2일(현지시각) 미국 ABC 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 주에 살고 있는 한 가족이 봄을 맞아 워싱턴 D.C로 벚꽃 구경을 하며 사진을 찍던 중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도 함께 …

페루에서 축구 경기 도중 주심이 경기장에 난입한 코치를 발차기로 쓰러트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1일 유튜브 채널 잇츠어골뉴스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페루 안카시에서 열린 ‘ FC 스포르트 후아키야’와 ‘FC 마그달레나 세데크’간의 지역리그 경기 중에 발생했다.후아키…

체코 정부가 군에 입대하는 신병들에게 최대 6000만원의 상여금을 주겠다고 선언했다.CTK통신 등 체코 매체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체코 의회는 3개월간 군사훈련을 마치고 일시불로 지급하는 상여금을 25만 코루나(약 159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코루나(약 6340만 원)로 올리…

중국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는데, 문을 열어보니 차를 운전한 건 ‘개’였다.2일(현지시각) 중국 중화망 등에 따르면, 전날 푸젠성의 한 도로에서 하얀색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이 갓길에 세워진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며 주행했다.이를 발견한 행인이 차로 달려가 운전…

이 ‘컵’을 모르고 버렸다가는 피눈물을 흘리게 될 수도 있다. 자그마치 800만 원짜리를 버린 것이기 때문이다.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내놓은 클러치백이 패션업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9AM 클러치’라고 불리는 발렌시아가의 …

한 영국인 남성이 자선 기금을 모으기 위해 24시간 동안 러닝머신 위를 달리며 6200파운드(한화 약 1100만 원)를 모아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우스터 출신의 조 프리차드(23)는 루게릭병으로 세상을 떠난 스코틀랜드 럭비 선수 ‘도디 …

태국의 유명 테마파크 화장실이 논란이 됐다. 소변기가 설치된 남자화장실 벽면이 거울형 유리로 만들어졌는데,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37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네티즌이 방콕 드림월드(DreamWorld B…

마치 합성한 것처럼 서로 다른 종의 뱀 두 마리가 이어져 있는 희귀 광경이 미국의 야생지에서 포착됐다.사우스 플로리다 야생지 협회(South Florida Wildlands Association)는 지난달 20일 흥미로운 사진 한 장을 페이스북에 올려 소개했다.협회는 “독이 있는 동부…

영국의 한 남성이 금속 탐지기로 1900년 된 로마 비텔리우스 황제 시대의 희귀 동전을 발견했다.2일(현지시각) BBC에 따르면 웨스트미들랜즈 킹스원퍼드에 거주하는 76세 론월터스가 희귀동전을 발견했다.지난해 그는 더들리 인근에서 금속탐지기를 사용하던 중 한 동전을 발견했다. 그는 동…

중국의 한 거리에서 어린 학생의 모습으로 구걸하던 사람이 알고보니 할머니인 것으로 드러나 논쟁이 벌어졌다.지난달 30일(현지시각) 대만 이핑 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 하이난성 창장의 한 거리에 귀여운 분홍 옷을 입고 우산을 쓴 채 구걸하는 소녀가 등장했다.책가방을 메고 교복을 입은…

미국의 106세 여성이 공항 시스템에 불만을 토로했다.27일 폭스뉴스,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106세인 크레토라 비거스태프는 공항 보안 절차를 받을 때마다 불편한 상황을 겪었다. 그는 공항 보안 검색 시스템이 100세 이상의 나이를 인식하지 못해 벌어지는 일이라고 주장했다.텍사스에…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13번째 자녀를 출산했다고 주장하는 인플루언서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에게 양육비로 250만 달러(약 37억 원)를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해당 자녀에 대한 친자 검사를 거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1일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세인…

달리는 차에 맨홀 뚜껑이 날아들어 앞유리에 박히는 아찔한 사고가 중국에서 벌어졌다. 중국 관영 광밍망 등에 따르면, 이 사고는 지난 27일 랴오닝성 선양시 위훙구의 한 도로에서 일어났다. 당시 앞서가던 흰색 SUV 차량이 교차로를 지나면서 맨홀을 밟았는데, 무쇠 뚜껑이 순간적으로 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