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기사 2
구독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각)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공개 서한을 통해 제안한 대면 협상을 거부하며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4일 공개된 서한은 러시아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 침공을 시작한 뒤 젤렌스키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에게…
![서방에 기대는 헝가리-아르메니아 vs 러시아에 기우는 발칸국[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5/134060288.1.jpg)
과거 냉전 시절 소련의 강력한 세력권에 묶여 있던 동유럽 및 북유럽 국가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거치면서 친(親)서방 대 친러시아 진영으로 재편되고 있다. 동유럽 내 대표적인 친러 국가로 분류돼 온 헝가리에 16년 만에 친서방 정권이 들어섰고, 러시아의 핵심 우방국이던 아르메니아도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