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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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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동부 돈바스(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를 합한 지역)의 일부분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도니랜드(Donnyland)’로 부르겠다며 미국 측에 제안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1일 보도했다. 이란 전쟁 발발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대폭…

우크라이나가 21일(현지시간) 러시아산 원유를 헝가리 등으로 운송하는 드루즈바 송유관 복구를 완료했다면서 유럽연합을 향해 900억 유로 대출과 러시아 신규 제재 이행을 촉구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이날 오후 화상 연설에서 “방금 프리드리히 메르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