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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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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외무장관이 고수익 일자리 약속에 속아 러시아에 갔다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용병으로 참전한 케냐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러시아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무살리아 무다바디 케냐 외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BBC 인터뷰에서 모스크바를 방문해 케냐인 군인 모집을 금지하는 협정 체결을 촉구하…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금지 방침에도 불구하고 전쟁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 헬멧’을 쓰고 경기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헤라스케비치는 10일(현지 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전쟁 희생자’ 헬멧 쓴 우크라 선수[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1/133338063.4.jpg)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우 헤라스케비치(27)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자국 전쟁 희생자들의 얼굴이 그려진 헬멧을 쓰고 출전하려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지당했다.헤라스케비치는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센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희생된 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