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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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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병사, 갤25 덕에 목숨 건져…티타늄 케이스가 파편 막아줘”

    “우크라 병사, 갤25 덕에 목숨 건져…티타늄 케이스가 파편 막아줘”

    우크라이나의 한 병사가 삼성전자의 갤럭시 S25 울트라 스마트폰 덕에 전장에서 목숨을 건진 사연이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IT 전문 매체 메자에 따르면 러시아군과 교전 중이던 우크라이나군의 한 병사는 지난달 중순 삼성전자 우크라이나 홈페이지의 제품 고객 …

    •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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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하르키우 드론·미사일 공격 최소 3명 사망 19명 부상

    러, 하르키우 드론·미사일 공격 최소 3명 사망 19명 부상

    러시아군이 7일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를 드론과 미사일로 공격하면서 적어도 22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키이우 인디펜던트와 BBC 등이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이날 밤새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키우에 드론과 미사일, KAB 유도폭탄을 발사해 최소한 3명이 사망하고 어린이 …

    •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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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 러시아 대사 “英, 우크라 공격에 정보 지원했을 가능성”

    주영 러시아 대사 “英, 우크라 공격에 정보 지원했을 가능성”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군의 자국 내륙 비행장 대규모 공습을 영국이 도왔을 가능성을 주장했다.6일(현지 시간)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이 켈린 주(駐)영국 러시아대사는 스카이뉴스 인터뷰에서 “이런 종류의 공격에는 첨단 기술인 ‘지공간(geospaced) 데이터’가 필요한데, 이를 보…

    •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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