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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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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발생한 사상자 숫자가 이달이면 100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대로라면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러시아군이 입은 가장 큰 규모의 피해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연구소(CSIS)는 3일(현지 시간) 보고서에서 현재까지 러시아군 …
![드론 공습 이어 크림대교 폭파 이끈 ‘우크라판 KGB’ 수장[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05/131746631.5.jpg)
“‘점령자(러시아)’에게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죽음’이다.” 우크라이나가 3일 러시아 본토와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를 잇는 ‘크림대교’의 수중 교각 받침대 일부를 TNT 폭탄으로 제거했다. 무인기(드론)를 대거 러시아 본토로 밀반입시켜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