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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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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23일부터 25일까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뒤 최대 규모인 총 1000명씩의 포로 교환을 완료했다. 그럼에도 두 나라는 이 기간 중 상대방을 향해 대규모 공습을 퍼부었다. 특히 각각 상대방 수도인 우크라이나 키이우와 러시아 모스크바를 겨냥한 무인기…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나는 항상 전쟁이 최소한 (올해) 연말까지는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왔다”고 밝혔다.멕시코를 방문 중인 그는 25일(현지 시간)자 이탈리아 코리에레델라세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러시아가 산업력을 무기 생산으로 크게 전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