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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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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이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영토 내 전투 투입 가능성을 언급했다.16일(현지 시간)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안드리 코발렌코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허위정보대응센터장은 “북한이 전쟁 개입을 크게 확대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내에 군대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안드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용병으로 싸우다가 포로가 된 중국인 2명이 “러시아의 거짓말에 속았다”고 주장했다.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레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측에 포로로 잡힌 러시아 용병 장런보(27)와 왕광쥔(34)은 이날 우크라이나 보안국(SBU) 주최로 수도 키이우에서…

15일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주(州) 주도인 수미시에서 시민들이 13일 러시아군의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이날 공격으로 최소 34명이 숨지고 117명이 다쳤다. 스티브 윗코프 미 백악관 중동 특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난 지 이틀 만에 벌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