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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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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갈등 확대를 막으려면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및 정보 지원을 완전히 중단해야 한다.”18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30일 간의 ‘에너지·인프라’ 부문 휴전에 합의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과 우크라이나에 자신의 기존 주장을 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군이 일부 점령했던 자국 쿠르스크주를 사실상 완전히 탈환하며 승기를 쥐게 된 건 북한군의 활약 덕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WP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군 당국은 지난달 초 쿠르스크 전선에 잘 훈련된 북한군이 다시 등장하면…

2022년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이 1118일을 맞은 18일(현지 시간)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부분 휴전에 합의한 가운데, 폐렴으로 장기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투병 생활을 통해 전쟁의 부조리함을 깨닫게 됐다며 전 세계가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전화 통화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 우선 휴전을 합의한 데 대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찬성한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으로부터 세부 정보를 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 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장시간 통화한 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프로세스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선언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푸틴 대통령과의 전화회담은 매우 유익하고 생산적이었다”며 이같이 평가했다.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18일(현지 시간) 전화통화를 갖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에서 우선 휴전하는 데 합의했다. 앞서 13일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30일 임시 휴전안’에 합의했는데, 이날 미-러 정상 간 통화에선…

17일(현지 시간)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쿠르스크 지역 내 파괴된 우크라이나군 탱크 사진. 격전지 쿠르스크에서 러시아와 북한군의 공세에 밀려 우크라이나군이 퇴각하고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 등이 이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18일 통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