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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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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직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결에서 진전을 이룰 때만 러시아의 블로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만날 것이라고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말했다.21일 BBC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소셜 미디어 엑스에 중계된 인터뷰에서 지난 18일 사우디에서 양국 대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 부상을 입고 북한으로 가서 치료를 받은 러시아 군인이 관련 내용을 증언했다.2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러시아군 병사 알렉세이(가명)가 지난해 여름 파편에 다리를 다쳤다며 회복을 위해 북한 원산의 한 요양 시설을 이용했다고 보도했다.우크라이나전에서 부상을…

“‘독재자’ 젤렌스키가 (대선 실시를) 서두르지 않으면 나라를 잃을 것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 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독재자(dictator)’라며 원색적으로 비판했다. 하루 전에는 젤렌스키 대통령을 ‘지지율 4%의 대통령’이라고 혹평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수도 키이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키스 켈로그 중동 특사와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앞서 18일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종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