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기사 6
구독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된 북한군이 알려진 것처럼 그저 ‘총알받이’가 아닌 “훌륭한 보병의 모든 조건을 다 갖춘 숙련되고 용감한” 군인이라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증언이 나왔다.폴리티코는 13일(현지시간) 쿠르스크 전투에 참전한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북한군을 “고도로 숙련되고 두려움이…

우크라이나가 튀르키예를 거쳐 유럽으로 향하는 러시아 가스 시설을 공격했다고 러시아 측이 13일(현지시간) 주장했다.RT 등 외신들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가 드론으로 러시아 남부 크라스노다르주 가이코드조르 마을 인근에 있는 천연가스 가압시설을 공격하려 했으나 저지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담판을 통한 우크라이나 종전을 거듭 주장했다.트럼프 당선인은 13일(현지 시간) 뉴스맥스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을 가리켜 “그는 (나와) 만나고 싶어 한다”라며 “나는 매우 빨리 (푸틴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

우크라이나 특수부대가 러시아 쿠르스크주에서 북한군 공격을 격퇴, 17명을 사살했다고 키이우인디펜던트가 13일(현지시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날짜가 공개되지 않은 이 전투는 아침부터 밤까지 지속됐다.우크라이나 특수부대는 북한군 전사자들의 모습이 담긴 교전 영상을 공개헀다.우크라이나군은…

북한 당국이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파병한 북한군에게 생포되기 전에 자폭·자결하라고 강요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국가정보원이 13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했다. 국정원은 이날 “북한군 전사자가 소지한 메모에 이런 사실이 기재돼 있는 것이 발견됐다”며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 남서부 격전지 쿠르스크에서 생포했다고 밝힌 북한군 2명의 신문 영상을 공개하며 한글로 ‘북한과 우크라이나 포로 교환(사진)’을 제안했다. 그는 또 북송을 원치 않는 북한군은 송환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3일(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