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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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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 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와 만남에서 우크라이나 계속 지원을 설득할 것이라고 예고했다.11일(현지시각) 더타임스에 따르면 설리번 보좌관은 전날 CBS 페이스더네이션에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자에게 ‘미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를 가졌다는 외신 보도를 러시아 크렘린궁이 ‘허구’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러시아의 이례적인 행동은 트럼프 당선인의 첫 메시지나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요청 사항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12일 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이튿날인 7일(현지 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를 갖고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확대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0일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중 “취임하면 24시간 이내에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을 종전시…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대사는 11일 한국 정부에 무기 지원을 요청했다면서 “한국 국방부에 외교 문서를 통해 전달했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의에서도 (요청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집권 뒤 우크라이나 전쟁을 24시간 안에 끝내겠다”고 공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단독]주한 우크라 대사 “한국에 무기 지원 요청”… 종전협정 가능성엔 “갈등 동결은 해결책 아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1/130402193.1.jpg)
드미트리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는 11일 한국 정부에 무기 지원을 요청했다면서 “한국 국방부에 외교 문서를 통해 전달했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의에서도 (요청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집권 뒤 우크라이나 전쟁을 24시간 안에 끝내겠다”고 공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