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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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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쿠르스크 원자력 발전소를 계속 공격하는 매우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각) 비판했다.타스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는 계속해서 불장난을 하고 있다. 우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접촉해 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전선의 요충지로 꼽히는 도네츠크주의 탄광 도시 부흘레다르를 점령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2일 보도했다. 이곳은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뒤 집중적인 공격을 받아 왔고 약 2년 8개월 동안 버텼지만 결국 무너졌다. 러시아군의 전력 우세를 보여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