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英 EU 탈퇴 ‘브렉시트’ 쇼크

기사 716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노딜 브렉시트’ 우려에 파운드화 2년 반만에 최저치로 폭락

    ‘노딜 브렉시트’ 우려에 파운드화 2년 반만에 최저치로 폭락

    보리스 존슨 영국 신임 총리가 유럽연합(EU)과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관련 새로운 합의를 맺어야 한다고 밝힌 여파로 파운드화가 폭락했다. 2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날 달러 대비 파운드화 가치가 2년 반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관세와 통관 등과 관련…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노딜 브렉시트 땐 英경제 27개 분야 중 24개 대혼란”

    “노딜 브렉시트 땐 英경제 27개 분야 중 24개 대혼란”

    영국의 최대 규모 경제단체인 영국산업연맹(CBI)는 28일(현지시간) 자국 정부는 물론 기업들도 ‘노딜(no deal)’ 브렉시트를 감당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노딜 브렉시트란 영국이 10월31일 관세와 통관 등과 관련해 아무런 협상 없이 연합을 탈퇴하는 것을 의미한다…

    • 2019-07-29
    • 좋아요
    • 코멘트
  • 英존슨, 첫 의회 연설…“브렉시트 후 英 황금기 시작”

    英존슨, 첫 의회 연설…“브렉시트 후 英 황금기 시작”

    보리스 존슨 영국 신임 총리가 25일(현지시간) 취임 이후 첫 의회 연설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이날 성명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를 또 한번 약속하며 “영국의 황금기를 시작하겠다”고 다짐했다. 존슨 총리는 런던 하원을 찾아 “오…

    • 2019-07-26
    • 좋아요
    • 코멘트
  • ‘브렉시트 강경파’ 존슨 英총리, 가족들은 모두 “브렉시트 반대”

    ‘브렉시트 강경파’ 존슨 英총리, 가족들은 모두 “브렉시트 반대”

    ‘영국판 트럼프’ 보리스 존슨 보수당 신임 대표(55)가 24일 제77대 영국 총리에 공식 취임했다. BBC에 따르면 존슨 대표는 이날 런던 버킹엄궁을 방문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알현하고 신임 총리로 정식 임명됐다. 존슨 대표는 이날 오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관저 앞에…

    • 2019-07-25
    • 좋아요
    • 코멘트
  • 존슨 英 신임 총리 “브렉시트 10월31일 ‘의심의 여지없이’ 이행”

    보리스 존슨 신임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브렉시트를 오는 10월31일 “의심의 여지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브렉시트를 ‘의심하는 자, 비난하는 자, 비관하는 자’는 틀린 것으로 판명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존슨 총리는 다우닝가 총리 …

    • 2019-07-25
    • 좋아요
    • 코멘트
  • “타협은 더럽지 않다” [횡설수설/우경임]

    “타협은 더럽지 않다” [횡설수설/우경임]

    “타협은 더러운 말이 아니다. 절대주의자들은 다른 합리적인 견해를 수용하는 것을 거부하지만, 정치의 가치는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데 있다.” 어제 영국 보수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보리스 존슨 전 외교장관에게 총리직을 물려줄 테리사 메이 총리의 말이 여운을 남긴다. 존슨 차기 총리…

    • 2019-07-24
    • 좋아요
    • 코멘트
  • 노딜 브렉시트 깃발 든 존슨, EU와 결별의 길로 나서나

    노딜 브렉시트 깃발 든 존슨, EU와 결별의 길로 나서나

    23일 영국 집권 보수당이 신임 당 대표 겸 총리 발표를 앞둔 가운데, 사실상 새 총리로 확실시되는 ‘영국판 트럼프’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외교장관(55)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존슨 전 장관은 테리사 메이 현 총리로부터 총리직을 승계한 후부터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

    • 2019-07-23
    • 좋아요
    • 코멘트
  • EU, 英존슨에 ‘브렉시트 연기’ 제안할 듯

    EU, 英존슨에 ‘브렉시트 연기’ 제안할 듯

    유럽연합(EU)이 노딜 브렉시트를 주창해온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이 차기 영국 총리가 될 가능성에 대비, 브렉시트 시한 연기를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0일 EU 고위 외교관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브렉시트 강경파인 존슨 전 장관은 EU와…

    • 2019-07-20
    • 좋아요
    • 코멘트
  • 메이 英총리 “정치에 승자와 패자 없다”…마지막 연설

    메이 英총리 “정치에 승자와 패자 없다”…마지막 연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17일(현지시간) 총리로서 마지막 연설을 했다. 타협 없는 정치는 절대주의로 이어지며 포퓰리즘은 민주적 가치를 훼손한다는 비판의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정치에 승자와 패자가 없다”는 그의 발언은 유력 차기 총리인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 극우 브렉시트당…

    • 2019-07-18
    • 좋아요
    • 코멘트
  • 첫 여성 EU수장 오른 ‘7남매 엄마’… 브렉시트 해결 ‘발등의 불’

    첫 여성 EU수장 오른 ‘7남매 엄마’… 브렉시트 해결 ‘발등의 불’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독일 국방장관(61)이 유럽연합(EU) 역사상 첫 여성 집행위원장에 공식 선출됐다. 11월 1일부터 임기 5년의 ‘유럽합중국 대통령’에 오르는 셈이다. 그는 1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 본회의에서 실시된 인준 투표에서 전체 의원 748명 중 383명(51.…

    • 2019-07-18
    • 좋아요
    • 코멘트
  • 존슨, 10월31일 이후 브렉시트 불이행시 거취 답변 거부

    차기 영국 총리로 유력시되는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외무장관이 브렉시트 시한인 10월31일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지 않을 경우 사임할 것인지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존슨 전 장관이 이날 경쟁자인 제러미 헌트 외무장관과 TV 토론에서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

    • 2019-07-10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무능” 외교문서 공개에 英 발칵

    “트럼프 무능” 외교문서 공개에 英 발칵

    킴 대럭 주미 영국 대사(사진)가 본국에 보낸 외교문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를 ‘서투르고 무능하다’고 비판한 사실에 논란이 일어나면서 문서 유출자 색출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 7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외교문서 작성자인 대럭 대사를 향해 “영국을 위해…

    • 2019-07-09
    • 좋아요
    • 코멘트
  • 英 보수당 경선 덮친 포퓰리즘 공약…재정부담 우려

    英 보수당 경선 덮친 포퓰리즘 공약…재정부담 우려

    차기 영국 총리 자리인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최종 후보에 오른 보리스 존슨 전 외교장관(55)과 제러미 헌트 현 장관(53)이 각종 대중영합주의(포퓰리즘) 성격의 공약을 쏟아내고 있다. 영국이 아무 합의 없이 유럽연합(EU)을 떠나는 ‘노딜 브렉시트’ 가능성이 커진데다 두 …

    • 2019-07-01
    • 좋아요
    • 코멘트
  • 英총리 1순위 존슨 “EU와 합의 못하면 10월 노딜 브렉시트”

    英총리 1순위 존슨 “EU와 합의 못하면 10월 노딜 브렉시트”

    영국의 차기 유력한 차기 총리로 꼽히는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이 “유럽연합(EU)과 합의를 못 하더라도 10월엔 탈퇴할 것”이라며 노딜(no deal) 브렉시트 강행 의지를 밝혔다. 24일(현지시간) BBC와의 인터뷰에서 존슨 전 장관은 “나는 10월31일 핼러윈(데이)에 EU를…

    • 2019-06-25
    • 좋아요
    • 코멘트
  • [글로벌 포커스]‘자전거 출근’ 존슨 총리 선출땐… 역대 55명중 20명이 이튼 출신

    [글로벌 포커스]‘자전거 출근’ 존슨 총리 선출땐… 역대 55명중 20명이 이튼 출신

    “또 이튼이야?” 차기 영국 총리가 될 영국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이 보리스 존슨 전 외교장관(55)과 제러미 헌트 현 장관(53)의 대결로 압축됐다. 13∼20일 장장 5차례의 투표에서 내내 독보적 지지율 1위를 고수한 존슨 전 장관이 다음 달 당 대표 겸 총리가 되면 또 하나의…

    • 2019-06-2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