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 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75)의 대관식이 열린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보석 444개가 박힌 무게 2.23kg의 성 에드워드 왕관을 찰스 3세 머리 위에 씌운 순간, 하이드파크에서 이 장면을 대형 전광판으로 지켜보던 군중은 이같이 외치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영국의 한 라디오 방송사가 찰스 3세(78) 국왕이 서거했다는 대형 오보를 내 공식 사과했다. 20일(현지 시간) 가디언, AFP 등에 따르면 영국 방송사 ‘라디오 캐롤라인’은 이날 페이스북 통해 “라디오 캐롤라인은 규정대로 방송을 중단했다”며 “불쾌감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