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2024 미국 대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기사 6

구독

한눈에 보는 2024 미국 대선

후보·정당별 기사 모아보기

날짜선택
  • 트럼프, 해리스와 2차 TV토론 가능성 시사…“기분 좋으면 어쩌면”

    트럼프, 해리스와 2차 TV토론 가능성 시사…“기분 좋으면 어쩌면”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2차 TV토론을 할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후보는 13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소재 골프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추가 토론에 관한 질문에 “나는 토론을 잘했고, 진행자들은 모든 질문을 했다고…

    • 2024-09-14
    • 좋아요
    • 코멘트
  • 해리스 “美, 우리 하나로 모으는 리더 원해”…첫 단독 인터뷰

    해리스 “美, 우리 하나로 모으는 리더 원해”…첫 단독 인터뷰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13일(현지시각) “미국인들은 우리를 하나로 모으는 리더를 원하며, 서로를 향해 손가락질하게 하는 리더는 원치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해리스 후보는 이날 ABC방송 계열사와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가진 첫 단독 인터뷰에서 이같이…

    • 2024-09-14
    • 좋아요
    • 코멘트
  • 해리스 47% vs 트럼프 42%… TV토론 뒤 지지율 격차 더 벌어져

    해리스 47% vs 트럼프 42%… TV토론 뒤 지지율 격차 더 벌어져

    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겸 부통령이 10일(현지 시간) TV토론 뒤 실시된 첫 전국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과의 격차를 소폭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해리스 후보의 TV토론 판정승이 트럼프 후보의 지지층에 균열을 일으키진 못했지만 지지 후…

    • 2024-09-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트럼프 “이민자가 개 잡아먹어” 거짓말, 폭탄 테러 위협 번져

    트럼프 “이민자가 개 잡아먹어” 거짓말, 폭탄 테러 위협 번져

    “스프링필드에서 이민자들이 반려묘와 반려견을 잡아먹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10일(현지 시간) 진행된 TV토론에서 했던 이민자 관련 발언의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트럼프 후보가 언급한 도시에선 폭탄 테러 위협까지 발생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

    • 2024-09-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대선 사전투표 시작… 앨라배마주 첫 테이프

    美대선 사전투표 시작… 앨라배마주 첫 테이프

    미국 대선을 55일 앞둔 11일(현지 시간) 앨라배마주가 50개 주 가운데 처음으로 부재자 투표 용지를 우편 발송하며 11월 대선 사전투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6일에는 이번 대선의 향방을 가를 7대 경합주 중 한 곳인 펜실베이니아에서도 사전투표에 들어간다. 뉴욕타임스(NYT)는…

    • 2024-09-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정부 “北 핵보유 절대 용인 안해, 강력 규탄”

    정부 “北 핵보유 절대 용인 안해, 강력 규탄”

    정부는 “북한이 우라늄 농축시설을 공개하면서 핵능력의 가속적 강화, 전술핵무기용 핵물질 생산을 운운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와 관련해 “북한의 공개 의도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북한 전반 동향을 관찰하고 분석 중”이라며 이같이…

    • 2024-09-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