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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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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집권 당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한미 연합 군사훈련은 도발적이고 돈 낭비”라고 말했다고 허버트 맥매스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2017년 2월∼2018년 4월)이 밝혔다. 27일 출간된 맥매스터의 회고록 ‘우리 …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겠다. 11월 5일 미국 대선에 관여하지 않겠다.”페이스북의 모기업 메타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미국 대선을 앞두고 선거 관련 기부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유대계이며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뉴욕주에서 태어난 그는 과거 친(親)민주당 행보를 보였으나…

“아프가니스탄 철군은 용기 있고 올바른 결정이었다.”(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총체적 무능으로 미군 13명이 숨지고 수십억 달러의 군사 장비가 아프간에 남겨졌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국제공항에서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이번 미국 대선과 상‧하원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정치자금 후원자 및 단체 상위 50대가 기부한 액수가 15억 달러(약 2조 원)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양당을 모두 지원한 후원자를 제외하면 모금 액수는 공화당이 민주당에 약 2배 더 많았다. 특히 개인 단위 후원자 최상위 1…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들에 대한 기부금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정치자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은 억만장자 사업가 티머시 멜런(82)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인 상위 기부자 10명 중 6명은 공화당을 4명은 민주당을 지원했는데, 모금 액수로 따지면 공화당이 민주당에 3.…

백악관 재입성을 노리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26일(현지시각)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동맹국들의 국방비 지출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후보는 이날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미국국가방위군협회(NGAUS) 총회 연설에서 “해외 동맹에 배치된 방위군…

미국 대선이 10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밋 롬니 상원의원(유타) 등 ‘공화당 거물’의 보좌관 200여명이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6일(현지시각) USA투데이가 입수한 서한에서 부시 전 대통령과 롬니 상원의원, 존 매케인 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은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한 책임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탓으로 돌렸다.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USA투데이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아프가니스탄 철군 3주기를 맞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미 국방군 협회 총회에서 연설…

“인기도 돈도 더 많다.” 11월 5일 미국 대선이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 겸 부통령이 지지율, 선거자금 모금 등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을 앞섰다는 결과가 나왔다. 해리스 후보는 지난달 21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