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기사 3
구독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성 추문 입막음 의혹 재판을 정치적 동기로 받게 됐다며, 항소해 유죄 판결을 뒤집겠다고 공언했다. 6일(현지시각) AP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 타운홀 미팅(유권자들과 만남)에서 “항소 법원이 나서서 일을 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최근 재판이 진행 중인 차남인 헌터 바이든에게 유죄 선고가 내려진다고 해도 사면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간 계속됐던 대통령이 아들을 사면할 것이라는 공화당 주장을 재차 반박한 것이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ABC뉴스…

‘재집권 시 정치 보복’을 수차례 언급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맞붙을 11월 대선에서 승리하면 2016년 대선 경쟁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또한 보복 대상에 올릴 뜻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성추문 입막음’ 형사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