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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국 대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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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4월 대선 모금액’ 바이든 처음으로 제쳤다

    트럼프 ‘4월 대선 모금액’ 바이든 처음으로 제쳤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4월 대선자금 모금액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모금액이 뒤처진 것은 올해 대선자금 모금행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 대선캠프와 민주당…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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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연설 중 30초 얼음’ 보도에 “바이든 캠프가 만든 가짜 이야기”

    트럼프, ‘연설 중 30초 얼음’ 보도에 “바이든 캠프가 만든 가짜 이야기”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연설 도중 갑자기 발언을 멈추면서 ‘30초간 얼음’ 상태가 됐다는 보도에 대해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캠프가 만든 가짜 이야기”라고 반박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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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설중 35초간 ‘얼음’ 78세 트럼프, 고령 리스크 부상

    연설중 35초간 ‘얼음’ 78세 트럼프, 고령 리스크 부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연설 중 돌연 약 35초간 발언을 하지 못하고 얼어붙은 듯한(freeze) 모습을 보였다. 78세인 트럼프 전 대통령과 82세인 조 바이든 대통령은 11월 대선에서 누가 이기더라도 역대 최고령 대통령 기록을 쓰게 된다. 그간 고령 리스크는 느릿느릿한 걸…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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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연설중 침묵 논란에 해명…“음악 나올땐 원래 그래”

    트럼프, 연설중 침묵 논란에 해명…“음악 나올땐 원래 그래”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 중 돌연 침묵한 것을 두고 고령 리스크가 드러난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평소처럼 음악에 맞춰 숨을 고른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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