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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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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연설 중 돌연 약 35초 발언을 하지 못하고 얼어붙은 듯한(freeze) 모습을 보였다. 78세인 트럼프 전 대통령과 82년세인 조 바이든 대통령은 11월 대선에서 누가 이기더라도 역대 최고령 대통령 기록을 쓰게 된다. 그간 고령 리스크는 느릿느릿한 걸…

11월 미국 대선이 6개월도 남지 않은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흔들리는 흑인 표심을 잡기 위해 이른바 ‘오바마 연합(Obama Coalition)’ 재건에 나섰다. ‘오바마 연합’은 2008년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의 대선 승리에 일등공신이 된 흑인과 청년층, 대졸 이상 고학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