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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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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피바다 발언 논란’ 진화에 사력을 쏟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자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자신 발언을 두둔하는 폭스뉴스 영상을 게재한 뒤 “피바다 말장난(THE BLOODBATH HOAX)”이라고 규정했다. 해당 영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과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겨뤘던 비벡 라마스와미(38)를 국토안보부 장관에 기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1월 미(美) 대선에 있어 당 공식 후보 자리를 확실히 차지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정권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한 인사…

“부지런히 노력했으나 항소심 공탁금을 낼 돈을 마련하는 게 ‘실질적으로 불가능(practical impossibility)’ 했다.”가족 회사 트럼프그룹의 자산 가치를 부풀려 사기 대출을 받았다는 혐의로 지난달 민사 재판 1심에서 패소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항소심을 위한 …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아시아 담당 부소장 겸 한국 석좌는 18일(현지 시간) “미국은 올해 한반도 긴장을 우려해 대북 제재 완화까지 포함한 북한과의 다양한 대화에 나설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또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11월 대선에 재선에 성공하면 한국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재생산 자유는 투표용지에 달려있다”면서 임신중절(낙태)권 회복을 위한 여성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역사의 달’ 행사 연설에서 “재생산 자유를 지지하는 민주당원들을 의회로 보내주면, 로 대 웨…

“지금이 오후 10시? 잠들 시간이 6시간이나 지났다.”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이며 11월 재선 가도에서 고령과 건강 이상설 등으로 공격받고 있는 조 바이든 미 대통령(82·사진)이 나이를 소재로 한 ‘자학 개그’를 선보였다. 고령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도구로 ‘웃음’을 택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