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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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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직면한 이슈는 나이가 얼마나 많으냐가 아니라,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늙었느냐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의회에서 가진 국정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정조준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증오와 분노, 복수와 심판은 가장 낡은 생각들”이라며 “미국을 후퇴시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국정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내 또래의 다른 사람들(Now some other people my age)’이라고 간접적으로 지칭하며 비판할 것으로 보인다. 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국정연설에서 이처럼 …

“내 캠페인에는 그들을 위한 자리가 있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위대한 운동에 동참하도록 초대하겠다.”(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 6일 미국 야당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중도 사퇴한 니키 헤일리 전 주유엔 미국대사의 지지층을 포섭하기 위해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