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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암살 시도 용의자 라이언 웨슬리 라우스(58)가 지난해 출간한 저서에 이란에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던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라우스는 지난해 자체 출간한 책 ‘우크라이나의 이길 수 없는 전쟁’에서 이란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암살을 시도했던 용의자 라이언 웨슬리 라우스가 현장 근처에서 12시간을 기다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법무부는 16일(현지시간) 라이언 웨슬리 라우스를 유죄 선고를 받은 중죄인에게 금지된 총기 소지 및 일련번호를 지운 총기 소지 등 2건의 혐의로 기소했…
![두 번의 암살 위기 넘긴 트럼프…초접전 대선 변수될까[Q&A]](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9/16/130049494.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은 올해 두 번의 암살 시도를 경험했다. 그는 7월 13일(현지 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대규모 야외 유세 중 첫 번째 암살 시도를 경험했다. 그리고 64일 뒤인 15일 또한번의 암살 시도를 겪었다. 이번에는 플로라디주 웨스트팜…

“그들(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의 레토릭 때문에 내가 총에 맞았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발생한 자신에 대한 두 번째 암살 시도의 책임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 겸 부통령에게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