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틱톡 퇴출’ 공세, 아시아 증오 범죄로 번질 수도” 미국 의회가 최근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틱톡’ 청문회를 열고 초당적으로 틱톡 퇴출 공세에 나선 가운데 이 같은 움직임이 아시안 대상 증오 범죄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 의회에서 틱톡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중국공산당의 무기” “미국인 주머니 속의 스파이”와 같…2023-03-2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