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사령관 “대만서 中과 충돌땐 주한미군 물자 활용” 찰스 플린 미국 육군 태평양사령관은 27일 중국에 대한 군사적 억지 전략과 관련해 “한국의 미군 사전배치물자(APS)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해협이나 남중국해에서 중국과의 무력 충돌이 벌어질 경우 전쟁 수행에 필요한 물자를 신속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주한미군의 역할을 강조한…2023-03-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