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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4일(현지 시간) 정상회담 직후 양국이 기후변화 대응 협의를 재개하는 등 미중 대화 채널 복원이 가시화되고 있다. 두 정상이 “신(新)냉전은 불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면서 미중 관계 악화를 막기 위한 조치에 나선 것. 하지만 시 주석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 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3시간여 정상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동맹국뿐 아니라 미국의 영토(soil)와 미국의 역량을 방어할 것”이라며 동북아시아 미군 전력 증강 방침을 강조했다. 중국이 북한의 7차 핵실험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