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기사 7
구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새 정권의 대통령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시간 2일 오전 예정된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종전’을 언급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만 이에 대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트럼프의 발언이 “거짓이고 근거 없다”고 일…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1/133651673.2.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탈퇴를 강력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과의 전쟁에 나토가 참여하지 않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을 문제 삼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 후 미국의 나토 회원…

미국 연방법원이 백악관에 4억 달러(약 6000억원)를 들여 대형 연회장 ‘스테이트볼룸(state ballroom)’을 지으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법원은 “미국 대통령은 미래의 대통령과 그 가족을 위한 백악관의 관리자이지 주인이 아니다”라며 연회장 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특별 안보 서비스(special security service)’ 명목의 통행료 부과를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공식화했다. 세계 원유 운송량의 약 20%가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고속도로 톨게이트’처럼 만들겠다는 것이다. 미국은 이란의 …

“이란이 이 ‘황금 같은 기회(golden opportunity)’를 거부한다면 세계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군대가 심각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달 30일 브리핑에서 “지금 시점에서 이란 정권을 위한 최선은 (미국과) 합의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사진)이 이란과의 전쟁이 끝나면 유럽과의 안보 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체계를 재검토할 것이라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앞서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미국이 나토 곁에 있을 필요가 없어 보인다”며 탈퇴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