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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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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 얼굴을 원숭이에 합성한 영상을 게시했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백악관은 SNS 담당 직원의 실수라고 해명했으나, 현직 대통령이 인종차별을 조장했다는 비판이 거세다.트럼프 대통령은 5일 오후 11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서 예고한 대로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라고 6일(현지 시간) 공식 지시했다.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의 미국 위협 해소’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이란과 거래하는 제3국 제품이 미국에 들어올 때 추가관세를 부과한다는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를 원숭이로 묘사한 선거 음모론 영상이 논란 끝에 삭제됐다. 백악관 관계자는 “백악관 직원이 실수로 올렸다”고 해명했다.로이터, AFP통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한국의) 통상 공약 이행과 관련해 미국 내 분위기가 좋지 않다”고 말했다고 방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날 조 장관은 워싱턴에서 열린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루비오 장관이 통상 및 투자 분야가 본인 소관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

“(한국의) 통상 합의 이행 지연으로 인한 부정적 기류가 한미 관계 전반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외교 당국 간에 긴밀히 소통하자.”방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5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앞서 3일 만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의 발언을 이같이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반대해 오던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제재 면제 조치를 승인하기로 하면서, 국내 민간단체의 인도적 대북 지원길이 다시 열리게 됐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북한과의 관계 진전을 위한 ‘단초’로 평가하고 있지만, 실제로 북측이 인도적 지원을 수용할지는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