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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포비아

24년 8월 1일, 인천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전기차 공포’가 확산되며 각 시설에서 전기차 출입을 금하거나, 배터리 90% 이상 충전된 전기차를 제한하고 있다. 전기차 차주들은 “보조금 줄 땐 언제고 출입금지가 웬 말이냐”며 혼란을 겪고 있고, 자동차 업계는 하나둘씩 배터리 품종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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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즘에 수출 급감한 K-배터리, 두 자릿수 점유율 ‘위기’

    캐즘에 수출 급감한 K-배터리, 두 자릿수 점유율 ‘위기’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의 여파로 지난해 K-배터리 수출이 급감했다. 두 자릿수 배터리 점유율마저 위기를 맞았다.17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의 지난해 수출은 12조782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20조906억원 대비 36.37% 급감한 수준이다.국내에서 생산…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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