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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교통대학교와 함께 ‘지능형 에너지 절감 열차 자동제어 시스템(IEOS, Intelligent Energy-Efficient Operation System)’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IEOS는 철도 선로 조건과 운행 환경을 반영해 구간별 최적 속…

지난해 국적 항공사 중 1~2시간 이상 늦게 출발하는 일이 빈번한 곳은 에어로케이와 에어프레미아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평가는 10개 국적사, 41개 외항사 등 51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운항 신뢰성 △이용…

대한항공(003490)·아시아나항공(020560)에 이어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272450)도 오는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전달 대비 2배 수준 올렸다. 진에어의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 왕복 기준 유류할증료는 234 달러(35만원)로 예상된다.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진에어…

항공유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아시아나항공이 4~7월 6개 노선을 대상으로 총 22회 감편에 돌입한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4~7월 동안 총 22회의 단발성 감편을 결정했다.4~5월 4개 노선 14회 감편을 공지했지만, 노선과 감편 횟수가 늘어난 것이다.최근 중동 정세에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5월 발권하는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처음으로 ‘최고 단계’로 치솟았다. 대한항공의 경우 미주 노선 왕복 시 3월 20만 원을 밑돌던 유류할증료가 5월에는 무려 112만8000원으로 뛰었다. 인천∼뉴욕 노선의 이코노미 좌석 왕복 항공권 요금이 최고 67…

6월부터 자율주행 트럭이 중부고속도로를 달리며 택배를 운반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국내 자율주행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에 처음으로 자율주행 유상 화물운송을 허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는 자율주행 버스 등 승객을 태우고 달리는 서비스에 대한 허가만 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