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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1~6월)부터 지방에서 여의도 15개 규모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가 풀린다. 정부가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8년 이후 17년 만에 지방 국가·지역전략사업지(전략사업) 부지에 한해 그린벨트 해제 총량 규제를 풀기로 하면서다. 정부는 이번 규제 완화로 38…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핵심 관련자인 명태균 씨(54·수감 중) 개입 의혹이 불거진 경남 창원 방위·원자력 국가산단(창원 국가산단)은 25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그린벨트 해제 지역에선 제외됐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날 창원 국가산단 제외 배경에 대해 “사업 계획의 완성…

지난달 서울 빌라 원룸 평균 월세는 75만 원으로 1개월 전보다 2만 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 원룸 월세가 가장 높은 지역은 영등포구였다.25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지난달 기준 서울 빌라 원룸의 월세와 전셋값을 조사한 결과, 서울 전체 평균 월세는 75만 원, 평균 …

정부가 기준 금리를 0.25%포인트(p) 내리면서 위축된 부동산 시장에 예년보다 훈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다만 탄핵 국면에 따른 정치적 불안이 계속되는 만큼 전국이 아닌 서울 위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된다.한국은행(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25일 오전 기준 금리를 현재 …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 63평형이 63억 원에 최고가 거래를 체결했다.25일 부동산 중개 업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삼성동 아이파크삼성 63평(전용 167㎡)이 63억 원에 매매됐다. 직전 신고가(55억 5000만 원) 대비 13.5%(7억 5000만 원) 오른 가격이다.앞서 이달…

지난해 12월 28일 개통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노선 인근 아파트 중 신축 위주로 수천만 원 상승 거래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역사가 새로 지어지고 연계교통이 강화된 운정중앙역 인근 신축 아파트의 상승거래가 눈에 띈다.다만 일부 지역에서…

부동산 보유세율 및 과세 범위의 확대가 대통령과 집권 여당에 지지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4일 강원대에 따르면 김영록 강원대 행정학과 교수는 ‘부동산보유세 과세 범위 변동이 정치적 지지율에 미친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최근 발표했다. 그동안 유권자의 투표 행태에 …

올해 1월 들어 서울의 연립·다세대 원룸 전월세 가격이 모두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은 2025년 1월 기준 서울 지역의 전용면적 33㎡ 이하 연립·다세대 원룸의 25개 자치구별 전·월세 수준을 분석한 ‘1월 다방여지도’를 25일 발표했다다방여지도에 따르…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의 무순위 청약이 오늘(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청약홈에서 진행된다. 이번에는 28세대를 한정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은 지하 5층~지상 29층의 주상복합 2개 동으로 이루어져, 총 162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형은 …

“여긴 송파구라 다음 세입자가 안 구해질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정 불안하면 계약서는 1억9000만 원으로 쓰고, 나머지 5000만 원은 현금보관증으로 거래하죠.”21일 기자가 부동산 중개 사이트에 전세 보증금 2억4000만 원짜리 서울 송파구 빌라 전세 매물을 올린 공인중개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