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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 6채 중 1채는 외지인이 보유…강남은 비율 줄어

    서울 아파트 6채 중 1채는 외지인이 보유…강남은 비율 줄어

    서울 바깥에 살면서 서울 지역 주택을 소유하는 비율이 해마다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 집 6곳 중 1곳은 외지인 투자자가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 ‘2023년 주택 소유 통계’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서울의 외지인 소유 주택 수는 45만1789호로, 전체의 16.6%…

    •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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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가 1억 뛰고 ‘갭투자’ 문의… 들썩이는 ‘잠·삼·대·청’

    호가 1억 뛰고 ‘갭투자’ 문의… 들썩이는 ‘잠·삼·대·청’

    오세훈 서울시장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공식화한 가운데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지역 공인중개사무소에는 외국에서도 매수 문의가 오고 있다.해제가 유력할 것으로 보이는 송파구 잠실에서는 해제 이후 집값 상승을 기대하는 집주인들이 호가를 올리고 …

    •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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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아파트 ‘9억 초과거래’ 작년 절반 넘었다

    서울아파트 ‘9억 초과거래’ 작년 절반 넘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 절반 이상이 9억 원을 넘는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가 의무화된 2006년 이후 9억 원 초과 거래가 절반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매매는 5만6863…

    •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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