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세계백화점이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서초구 강남점 9층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의 웨어러블 로봇 제품을 소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델들이 하이퍼쉘의 외골격 로봇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LG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연달아 휴머노이드 등 로봇 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고 나섰다. LG그룹의 로봇 관련 움직임이 올해 더욱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를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