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일 줄고 관세 영향… 10월초 대미수출 43.4% ‘뚝’늦은 추석의 영향으로 조업 일수가 줄어들며 10월 초 수출이 전년보다 15.2% 감소했다. 자동차 품목별 관세 등 미국과의 관세 협상 후속 조치가 여전히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대미 수출은 43.4% 감소하며 중국, 대만에 이어 3위로 내려갔다. 13일 관세청이 발표한 ‘1∼10일 수출…2025-10-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