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기차 세액공제 ‘끝’… 현대차, ‘하이브리드’로 정면돌파한국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 완화 조치가 기약 없이 미뤄진 가운데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최대 7500달러(약 1052만 원)의 전기차 세액공제도 10월 1일부로 사라졌다. 애초 2032년까지 유지될 예정이었던 세액공제 혜택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反)전기차 정…2025-10-0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