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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반도체 기술을 빼돌린 SK하이닉스 중국 법인 직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부장검사 안동건)는 김모 씨(51)를 SK하이닉스의 이미지센서(CIS) 관련 기술 등을 무단 유출한 혐의(산업기술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SK하이닉스의 첨단기술과 영업비밀을 유출하고 부정 사용한 5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부장검사 안동건)는 7일 산업기술의 유출 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김 모 씨(51)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