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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빚의 수렁’에 빠진 한국인… 재산 6분의 1이나 줄었다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 4년간 한국인의 실질 재산이 6분의 1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이 크게 줄어든 것은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부동산 가치는 떨어진 반면 초저금리의 유혹에 빠져 빚이 대폭 늘었기 때문이다. 한국이 금융위기를 가장 빨리

    • 20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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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국내 채권자금 두달째 뺐다

    지난해 말 국내 채권시장에서 대규모로 자금을 뺐던 외국인들이 지난달에도 소규모이긴 하지만 채권자금을 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지난달 국내 채권시장에서 1조166억원의 순매수를 보였지만 만기 상환액이 순매수 규모보다 많아 전체

    • 20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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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경회생안 가결… 쌍용차 M&A절차 사실상 마무리

    쌍용자동차 채권단이 1000억 원 이상의 채무를 탕감해 줘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마힌드라)가 쌍용차를 무사히 인수합병(M&A)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쌍용차는 3월경 기업회생절차를 마치고 새로운 주인을 맞아 본격적인 ‘경영 재기(再起)’에 들어갈 것으로 보

    • 201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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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겨진 나랏빚 무려 100조

    올해부터 국가부채 산정 기준이 바뀌면서 최대 100조 원 안팎의 숨겨져 있던 ‘나랏빚’이 수면으로 드러나게 됐다.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하던 국가부채 비율도 급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조세연구원 주관으로 공청회를 열어 재정통계기준을 현

    •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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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 읽기]적절한 인플레는 경제 비타민… 지나친 비관 말아야

    새해 벽두부터 인플레이션 문제가 금융시장을 억누르고 있다. 특히 미래 현금흐름이 고정돼 있어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채권의 가격은 연일 하락하고 있다. 작년 4분기 때 잠시 2.9% 수준까지 떨어졌던 3년 만기 국채금리는 최근 3.8% 이상으로 올라섰다. 한국은행의 갑작스

    • 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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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채권단-현대차 MOU 체결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와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14일 현대건설 매각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매각주간사회사인 외환은행은 이날 “현대차그룹과 MOU를 맺고 17일부터 4주간 현대건설에 대한 실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사가 끝나면 2월 중순경 본계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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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상거래 채권단 변경회생계획안 동의

    쌍용자동차 상거래 채권자들의 모임인 쌍용자동차 협동회 채권단은 11일 쌍용차의 변경회생계획안에 동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상거래 채권은 쌍용차 총채권의 43%를 차지한다. 쌍용차를 인수하기로 한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그룹의 회생안에 따르면 채권자들은 당초

    •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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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를 우선협상자 확정… 내주 현대건설 인수 MOU”

    현대자동차그룹 컨소시엄이 7일 현대건설 매각을 위한 예비협상대상자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위가 격상됐다.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는 다음 주 현대차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어서 현대차그룹의 현대건설 인수는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채권단

    •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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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권 규제 우려…장기물 弱ㆍ단기물 强

    채권 시장이 장중 큰 변동성을 보인 끝에 장기물은 약세, 단기물은 강세로 장을 마쳤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2%포인트 상승한 4.20%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 역시 4.63%로 0.04%포인트 올랐다.

    •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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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권 시장, 경기회복 기대ㆍ증시 강세속 혼조세 마감

    채권 시장이 경기 회복 기대감과 증시 강세, 미국 국채 금리 상승 등 약세 요인이 이어지는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3%포인트 상승한 4.18%로 거래를 마쳤고, 3년짜리 국고채 금리는 3.50%로

    •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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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일토건 워크아웃 추진

    ‘동일하이빌’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진 동일토건에 대해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가 추진된다. 31일 채권단에 따르면 시공능력 49위인 동일토건은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에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채권금융기관은 6일 회의를 열어 워크아웃 개시

    • 20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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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채권단 “현대그룹과 MOU 해지”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가 현대그룹과의 현대건설 매각 협상을 중단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그러나 현대그룹은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대건설 매각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20일 “현대그룹과 현대건설 매각절차를 더는 지속하지 않기로 했다”

    •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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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채권단 “현대그룹 2차확인서 불충분”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는 15일 현대그룹이 전날 제출한 2차 대출확인서에 대한 법 자문사의 검토 결과 ‘불충분하다’는 자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채권단이 17일 여는 주주협의회에 현대그룹과 맺은 현대건설 매각 양해각서(MOU) 해지 안건이 상정될 가능성

    •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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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단기 외채 모두 부과금 매긴다

    정부는 과도한 자본 유출입을 막기 위해 단기 외채뿐 아니라 장기 외채에도 부과금을 매기기로 했다. 또 한국의 은행에 입금되는 외채보다는 현재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외채에 부과금을 매길 방침이다. 15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런 내용의 자본 유출입 대책을 마련해 1

    •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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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수 증가로 국가채무 6조 감소

    경기 호조로 세수가 예상보다 늘어나면서 올해 적자국채 발행규모가 6조 원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채무도 같은 액수만큼 줄어든다. 기획재정부는 13일 “세수가 당초 예산 편성 때보다 호조를 보이고 지난해 세계잉여금도 넉넉해 올해 적자국채 발행을 애초 예

    • 20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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