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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환율에, 올해 ‘달러GDP’ 0.9% 역성장할 듯

    고환율에, 올해 ‘달러GDP’ 0.9% 역성장할 듯

    올해 한국의 달러 환산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보다 1% 가까이 후퇴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달러 환율 상승 폭이 원화 기준 GDP 증가분을 압도한 결과다. 고환율 기조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물가 불안 및 기업 타격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30일 발표한…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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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올라도 못팔아” 달러 쥐고 안 푸는 기업들

    “환율 올라도 못팔아” 달러 쥐고 안 푸는 기업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주요 시중은행에서 기업들이 가입한 ‘달러 예금’ 잔액이 한 달 새 21%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 최대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조선, 반도체를 중심으로 국내 대기업들이 대미 투자를 위해 달러를 환전하지 않…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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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대출 창구 문 닫히자… 갖고 있던 ‘마통’ 불났다

    연말 대출 창구 문 닫히자… 갖고 있던 ‘마통’ 불났다

    은행들이 대출 총량 규제의 한도를 맞추기 위해 연말 대출 창구 문을 잇따라 닫으면서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증가세가 둔화됐다. 반면 신용대출은 마이너스통장을 중심으로 4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11월 27일 기준 5대 시중은행(KB국민·신…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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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조 과징금’ 후폭풍… 은행권, 자본건전성 관리 비상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취임 이후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해 온 금융감독원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와 관련해 조(兆) 단위 과징금을 사전 통보하며 은행권 자본건전성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금융당국은 과징금의 자본비율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30일 금융당국과 금…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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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서학개미보다 더 공격적… 올해 해외주식 더 샀다

    국민연금, 서학개미보다 더 공격적… 올해 해외주식 더 샀다

    올해 들어 국민연금이 개인투자자보다 더 공격적으로 해외 주식 투자를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 개미’가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는 하락)의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오히려 국민연금의 해외 주식 투자 증가 폭이 크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해외 시장이 주목…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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