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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기준 세계 3위였던 가상화폐 거래소인 FTX가 11일(현지 시간) 파산을 신청해 가상화폐 업계 전반의 유동성 위기를 부르는 ‘코인판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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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파산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일주일 사이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거래량도 상당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코인게코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지난 7일 간 거래량은 최대 5배까지 감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