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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기준 세계 3위였던 가상화폐 거래소인 FTX가 11일(현지 시간) 파산을 신청해 가상화폐 업계 전반의 유동성 위기를 부르는 ‘코인판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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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나게 돼서 정말 죄송합니다.” 11일(현지 시간) 파산을 신청한 세계 3위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겸 전 최고경영자(CEO) 샘 뱅크먼프리드(30)가 파산 다음날인 12일 남긴 트윗이다. 2019년 FTX 설립 후 1년 8개월 만에 40조 원이 넘는 기업 …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파산신청을 한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맨 프리드가 트위터에 투자하기를 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프리드가 중개인을 통해 자신에게 접근했고, 트위터 인수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트…
지난 11일 파산보호를 신청한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맨 프리드가 남미로 도주했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리드는 한때 ‘암호화폐계의 모건’(오늘의 월가를 있게 한 전설적 금융가) 또는 ‘암호화폐계의 버핏’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