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코빗 세무조사 착수세정 당국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은 전날 서울 서초동 두나무 본사에 직원을 투입해 거래 자료를 확보했다. 업비트와 함께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일부 소형 …2025-02-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