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물가 비상등

최근 과일값이 3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상 기후-농가 고령화로 재배가 줄어든 것을 원인으로 보고있다. 일시적 원인이 아닌 구조적 원인이기 때문에 물가 고공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농산물 가격 상승이 물가 전반을 끌어올리는 ‘애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기사 1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계란 가격 고공행진

    계란 가격 고공행진

    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은 시민이 계란 코너 앞을 지나가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며 계란 특란 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지난달 중순 7000원을 넘어 7180원까지 올랐다. 이는 1년 전 64…

    • 2026-01-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