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글로벌 메모리 시장 3위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메모리인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세계 최초로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기사 5
구독




국내 완성차와 반도체·정보기술(IT) 분야를 대표하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삼성그룹이 협력 범위를 배터리에서 차량-스마트홈 연동, 스마트팩토리용 5세대(5G) 통신 기술 개발로 확대하며 다각적인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6월 이후 약 21개월 동안 양사가 발표한 협력 사례는 총 8…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경쟁하는 미국 마이크론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세계 1위 대만 TSMC의 류더인(劉德音·마크 류) 전 회장(71·사진)을 이사회에 영입했다. TSMC와 협력을 강화해 HBM 1위인 SK하이닉스를 추격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3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5(MWC25)’에서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주목을 받았다. MWC의 자매행사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4YFN’의 올해 화…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비서) 서비스 ‘익시오’의 기능을 고도화해 글로벌 진출에 도전한다. 빅테크 구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2028년까지 3억 달러(약 44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사진)은 4일(현지 시간) ‘모바일월드콩그…
SK하이닉스가 이미지센서(CIS) 사업을 18년 만에 종료한다. 해당 사업 인력들은 인공지능(AI) 메모리 분야로 재배치해 급등하는 AI 관련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6일 CIS 사업부문 구성원 소통 행사를 열고 글로벌 AI 중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