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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건진법사, 尹부부-통일교 前간부 만남 주선 포착”

    檢 “건진법사, 尹부부-통일교 前간부 만남 주선 포착”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각종 이권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65·사진)가 통일교 전직 간부와 윤 전 대통령 부부 등의 만남을 주선한 정황이 담긴 대화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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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군 “기관총 낙하, 조종사가 히터 조절중 버튼 잘못 눌러”

    공군 “기관총 낙하, 조종사가 히터 조절중 버튼 잘못 눌러”

    18일 발생한 KA-1 공중통제공격기의 기관총·연료탱크 낙하 사고는 조종사가 히터 풍량을 조절하려다 비상투하 버튼을 잘못 눌러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공군에 따르면 당시 야간 모의사격 훈련 중이던 조종사들은 바이저(전투기 헬멧의 고글) 위에 야간 투시경을 쓰고 있었다. 그런…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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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희림 방심위장 ‘셀프민원 의혹’, 감사원 이첩”

    국민권익위원회가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셀프 민원 의혹’ 사건을 감사원으로 이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명순 권익위 부패방지부위원장은 21일 브리핑에서 “방심위의 자체 조사가 충분치 않았고, 류 위원장이 자료 제출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이첩 배경을 설명했다. 권익위는 “류 …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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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측, 경찰에 “신변보호 강화” 요청

    이재명 측, 경찰에 “신변보호 강화” 요청

    경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에 대한 신변보호 조치를 더욱 강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주 이 후보 측으로부터 신변 보호를 추가로 강화해달라는 의견을 전달받았다.최근 테러 위협 등 이 대표의 신변이 위험해지면서 신변 보호를 강화하달라는 취…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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