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불효자 운운한 장동혁, ‘노모’ 수단화가 더 불효”조국혁신당은 자신을 ‘불효자’에 빗대 이재명 대통령을 우회 비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노모를 남 욕하는 수단으로 쓰는 게 더 불효자”라고 했다.한가선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16일 논평을 내고 장 대표를 겨냥, “전형적인 감성팔이다. 어머니를 ‘노모’라 칭하며 마치 불쌍한 듯한…2026-02-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