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을 둘러싼 민주당내 찬반 갈등 속에 일부 친여(親與)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국혁신당 400억 원 부채설’이 확산되자 조국 대표가 “우당(友黨)에 대한 최소한의 격을 갖춰라”고 경고했다.조 대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2026-02-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